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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게 일기

크리스마스 이브의 풍경

  • 글쓴이 골드참치 날짜 2015.12.25 12:15 조회 4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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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 참치집은 쌍쌍축제 중이랍니다.

역시나 젊음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.

 

앞에 있는 예쁜 손님을 바라보면서,

새월이라는 것으로부터

내가 떠나왔는지, 혹은 내가 떠 밀려 왔는지는 잘은 모르겠습니다만,
핑크빛 사랑을 꿈꾸는 청춘들이 빛나게만 보입니다.

 

오늘 그때 그 시절...

뭔가는 기다림이 있었던 설래임의 날처럼.

꿈과 사랑, 그리고 아련한 그리움...

 

그 아련한 그리운 추억을 사알짝 떠 올려 보시고,

'씨익~' 하면서 미소를 지어봄직도 어울리는 크리스마스 전날입니다.

 

오늘 이곳에서 아름다운 삶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신

젊은 청춘분들...

하나같이 모두 행복이 가득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.

 

모두들 행복하소서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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